따로 또 같이~ 사포그림
주위에서 가장 흔하게 접할 수 있는 미술도구인 크레파스로 흰색 스케치북이 아닌 까만 '사포'에 그림을 그려보자. 거칠거칠한 사포의 재질이 더욱 색다른 그림을 완성하게 할 것이다. 아이들과 함께 큰그림의 조각을 사포에 각각 그리고, 그 그림을 모아 멋진 한 장의 그림을 그린다면 더욱 의미있는 그림이 그려진다. 나 혼자 만이 아닌 각기 그린 그림이 합해져야 비로써 하나의 그림이 완성될 수 있다는 집단의 소속감과 사회성 향상도 도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수 있다.
옵아트(op art)
엄마표 미술놀이
기하학적 구성을 주로 행하는 추상미술로 1960년대 미국에서 발생한 유파dlau, 광학미술(optical art)의 약어다. 당시 미국에서 유행되던 팝아트(pop art)의 상업주의에 반발하며 탄생한 새로운 예술 사조이다. 색채나 원근법상의 착시를 통해 순수한 시각상의 효과를 내는 것을 추구하며 사상이나 정서와는 무관한 작품이 많으며, 빛·색·형태를 통해 역동적인 입체성을 보여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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