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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미] 준이오빠
발달장애를 가진 소년이 눈부신 음악적 재능을 빛내기까지이야기는 주인공 준이의 흰머리를 뽑아 주는 동생과 순순히 동생한테 자신을 내맡기는 준이의 에피소드로 시작된다. 이야기는 내내 준이의 세 살 아래 여동생 윤선의 시선으로 그려진다. “나에겐 오빠가 있
야미쿠미   2019-05-23
[쿠미] 산소, 많이 마신다고 좋을까?
야미쿠미   2019-05-23
[쿠미] 타르색소 검출 과실주 회수!
야미쿠미   2019-05-23
[쿠미] 조리법 개선으로 식품 중 중금속 줄일 수 있어요!
야미쿠미   2019-05-23
[쿠미] 야외활동시, 진드기 조심하세요
야미쿠미   2019-05-17
[쿠미] 세계 고혈압의 날] 5월 17일
야미쿠미   2019-05-17
[야미] 나의 초록색 가족
피로 맺어지지 않은 우리 가족, 비정상인가요?아니요, 가족은 만들어 가는 거예요! 지구를 떠난 아이에게는 이제 피로 맺어진 가족도, 돌봐 줄 사람도 없어요. 대신 새 부모님이 생겼어요. 입양되었거든요. ‘구굴 구덕
야미쿠미   2019-05-17
[야미] 이불을 덮기 전에
아이의 하루를 꼭 안아 주는 잠자리 그림책『눈물바다』『간질간질』의 작가 서현과 동시인 김유진의 만남 부모와 아이가 잠자기 전에 함께 읽는 그림책 시리즈 ‘토닥토닥 잠자리 그림책’(전3권)이 출간되었다. 체크무늬 잠옷을 입은 토닥이는 밤마다 잠자기 싫은
야미쿠미   2019-05-17
[쿠미] 비브리오패혈증균, 예측시스템으로 사전 예방하세요!
야미쿠미   2019-05-14
[야미] 달빛산책
엄마랑 아이랑 ‘달빛 산책’을 떠나요저녁밥을 먹고 엄마랑 아이는 문을 나선다. 서늘한 바람이 부는지 두 사람은 웃옷을 걸쳐 입는다. 날이 저물어 곧 밤이 오는 시간, 엄마와 아이는 무얼 하려는 걸까? 바로 달빛 산책을 간다.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웬만해
야미쿠미   2019-05-10
[야미] 박물관장 최순우, 문화의 자존심을 알리다
혜곡 최순우, 그는 누구인가?혜곡 최순우. 6·25 전쟁 당시 국립미술관과 간송미술관의 국보급 문화재들을 목숨 걸고 지켜냈으며, 기록으로만 전해지던 고려 청자기와의 존재를 오랜 조사와 발굴을 통해 입증했고, 미국,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야미쿠미   2019-05-10
[야미] 시화호의 기적
‘국토 개발’로 사라진 갯벌들우리나라는 1990년대까지 서해안 곳곳에 대규모 간척 사업이 이어졌다. 좁은 국토를 넓힌다는 명분과 굴곡이 심한 서해안의 지형이 간척에 좋은 조건을 마련해 주었다. 그러나 화성호, 시화호, 새만금에 이르기까지 간척 사업은
야미쿠미   2019-05-10
[야미] 꼬마 너구리 요요
유년의 어린이가 처음 겪는 아픈 마음을 토닥이는 동화 『꼬마 너구리 요요』에는 유년 독자가 도토리같이 단단한 마음을 갖길 바라는 이반디 작가의 응원과 어린이만이 가질 수 있는 빛나는 마음들이 듬뿍 담겼다. 주인공
야미쿠미   2019-05-10
[쿠미] 나들이철 식중독 예방법!
야미쿠미   2019-05-10
[쿠미] 노니 분말, 환 제품 조사 결과!
야미쿠미   2019-05-10
[쿠미] 건강기능식품 구매 전 확인법!
야미쿠미   2019-05-10
[쿠미] 건강기능 표방식품 주의하세요!
야미쿠미   2019-05-10
[야미] 길로 길로 가다가
주운 바늘 하나에서 시작된 커다란 행복길을 가던 도깨비가 바늘 하나를 줍습니다. 주운 바늘로 뭐 할까 고민하던 도깨비는 휘어서 낚싯바늘을 만들지요. 낚싯바늘로 뭐 할까 고민하다가 잉어 한 마리를 낚고, 낚은 잉어로 뭐 할까 고민하다가 가마솥에 끓이고&
야미쿠미   2019-05-03
[야미] 열이 난 밤에
열이 난 밤, 건이를 찾아온 개구리 친구들! 어린 시절 우리 곁에 머물렀던 상상 친구를 떠올리게 하는 사랑스러운 그림책 『열이 난 밤 . 아픈 아이를 밤새 돌보는 가족들의 애틋한 마음을 개구리 친구들에 빗대 다정하
야미쿠미   2019-05-03
[야미] 와글와글 신기한 동물원
세상 어디에도 없는 동물원에서 만나는 무한한 상상력의 세계!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은 꿈꾸었던 즐거운 상상의 세계가 살아 숨 쉬는 컬러링북 재미있는 상상력, 독특한 구성과 색감으로 한 번 보면 쉽게 잊히지 않는
야미쿠미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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