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9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야미] 내 꿈이 어때서!
《내 꿈이 어때서!》는 전국의 초등학생 아이들이 쓴 글을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 선생님들이 한데 엮은 생활글 모음집입니다. 아이들이 학교, 집, 일상의 여러 곳에서 보고 듣고 느낀 것들, 현실의 고민들을 솔직하게 털어 놓은 글을 모았습니다. 62명의 아이
야미쿠미   2019-08-04
[야미] 숲에서 보낸 마법 같은 하루
2017 랑데르노 문학상 어린이 그림책 부문 수상작!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 작가 베이트리체 알레마냐의 신작! 이탈리아에서 태어난 베아트리체 알레마냐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과 모리스 샌닥의 책들을 보고 자라며 그림책
야미쿠미   2019-08-04
[야미] 드라큘라 모기라
엉뚱초등학교로 굴러 들어간 꼬마 드라큘라의 고군분투기엉뚱초등학교 2학년 3반에 드라큘라 모기라가 전학을 온다. 이 반에는 눈사람 백설기, 곤충 박사 하충충, 코딱지를 머리에 이고 다니는 고닥지, 늘 졸려 하는 잠뽀처럼 독특한 개성으로 똘똘 뭉친 아이들
야미쿠미   2019-08-04
[야미] 초록 토끼를 만났다
저녁별』에 이은 새로운 절창, 『초록 토끼를 만났다』송찬호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 『초록 토끼를 만났다』가 출간되었다. 오래 공들여 내놓았던 첫 동시집 『저녁별』 이후 다시금 공들여 모은 46편의 동시들이다.2000년 김수영문학상과 동서문학상 수상,
야미쿠미   2019-08-04
[야미] 3 1 만세 운동길 : 독립의 함성 따라 걸어 보는
자유와 독립을 향한 뜨거운 외침대한 독립 만세!3·1운동,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100년 전 그 뜨거웠던 만세 함성의 현장을 찾아가다! 100년 전, 세계의 식민지 독립에 불을 지피고들불처럼 일어나
야미쿠미   2019-07-21
[야미] 코끼리
2018 퍼블리셔스 위클리[A Publishers Weekly] 최고의 책 2018 유레카[EUREKA!] 수상작 (미국)지구상의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흰긴수염고래],[북극곰]에 이은 세 번째 이야기감성을 담은
야미쿠미   2019-07-21
[야미] 임금님이 돌아오기 100초 전
숫자를 따라 읽는 것만으로도 즐거워지는 숫자 그림책1에서 100까지 숫자를 배울 수 있어요!이 책의 구성은 독특합니다. 책의 시작과 마지막 부분에 짧은 대사와 설정이 있고 책 대부분이 1부터 100까지 숫자로만 이루어져 있지요. 임금님이 돌아오기 전
야미쿠미   2019-07-21
[야미] 별낚시
꼭 잠들지 않아도 괜찮아늘 곁에 두고 싶은 잠자리 그림책 참을 수 없게 졸린 날도 있지만, 자야 하는데 잠이 오지 않는 날도 있다. 특히 아무리 놀고 또 놀아도 계속 놀고 싶은 아이들에게 ‘이제 잘 시간이야’라는
야미쿠미   2019-07-21
[야미] 대단한 무엇
"저는 나중에 뭐가 될까요? 경찰? 소방관? 아니면 챔피언?" 코가 길고 영리한 슈나우저, 용맹한 불도그, 아름다운 달마티안, 힘이 넘치는 그레이하운드 등 이 가족의 구성원들은 하나같이 멋진 모습이다. [쫌 이상한 사람들]을 비롯한 몇 권의 그림책으로
야미쿠미   2019-07-21
[야미] 우주로 가는 계단
“우주를 건너, 시간을 거슬러 우리는 다시 만나게 될 거야!”SF 문학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동화의 탄생 사고로 온 가족을 잃고 슬픔에 잠긴 지수는 우리 우주 외에 다른 우주가 존재한다고 주장하는 ‘평행 우주 이론’에 빠져든다. 가족들이 다른 우주에서
야미쿠미   2019-06-16
[야미] 덥석!
“애벌레야, 조심해!”손에 잡힐 듯 역동적인 그림과 글 《덥석!》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라질의 그림 작가 페르난도 비렐라가 쓰고 그린 그림책이다. 페르난도 비렐라는 브라질 최고 문학상인 을 다섯 번 수상했을 뿐 아
야미쿠미   2019-06-16
[야미] 용구 삼촌
이 서 있는 자리권정생 선생님은 쉰네 살이 되던 1991년에 을 발표했다. 이 작품을 쓰기 전, 선생님은 《몽실 언니》 《초가집이 있던 마을》 《점득이네》 같은 굵직한 소년소설들을 10여 년에 걸쳐 완성했다. 참혹한 전쟁으로 말미암아 사람들 가슴에 깊
야미쿠미   2019-06-16
[야미] 세상 끝에 있는 너에게
곰이 사는 이곳은 북쪽. 날씨가 추워지자 새는 자기가 살던 남쪽으로 돌아갔다. 추운 곳에서는 지내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렇게 곰과 새는 해마다 겨울이면 이별해야 한다.새가 보고 싶은 곰은 그리움을 담아 편지를 써 보지만, 보고 싶은 마음은 더욱 커지기
야미쿠미   2019-06-16
[야미] 우리가 사라지면 어디로 갈까?
■ 사라지는 것, 자연현상처럼 자연스러운 일 평소 사용하던 물건이 내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서부터 해가 뜨고 지는 일, 비가 내리고 물웅덩이가 생겼다가 사라지고, 눈이 내리고 녹고, 오랜 세월 견뎌온 바위가 비바람에 부서지고, 사랑하는 이와 헤어지고,
야미쿠미   2019-05-30
[야미] 내일의 동물원
모든 동물들이 자유롭고 행복한내일의 세상을 꿈꾸는 이야기! 모든 생명이 꿈꾸는 내일의 세상에릭 바튀의 그림책 《내일의 동물원》은 현재의 터전에서는 본래 타고난 생명으로서의 자유를 누리지 못하고, 그렇다고 다시 고향으로 돌아갈 수도 없는 절망적인 동물들
야미쿠미   2019-05-30
[야미] 나의 미술관
아이의 시선을 따라 미술관을 관람하는 그림책.엄마를 따라 미술간에 간 마루는 미술관에서 그림이나 조각이 아닌 더 재미난 것을 발견한다.관람객 아저씨의 문신, 거꾸로 보면 바뀌는 세상, 달팽이가 움직이는 모습, 직접 만든 그림자 등…어른들이
야미쿠미   2019-05-30
[야미] 둘이서 둘이서
힘든 일도 둘이서, 재미난 일도 둘이서. 함께 하면 훨씬 쉽고, 같이 하면 더욱 재밌다!더불어 사는 세상, 함께 하는 즐거움을 간결하고 명쾌하게 그린 그림책, 지난 이십오 년 간 독자들에게 사랑받아온 그림책 《둘이서 둘이서》가 보드북으로 새롭게 출간되
야미쿠미   2019-05-30
[야미] 준이오빠
발달장애를 가진 소년이 눈부신 음악적 재능을 빛내기까지이야기는 주인공 준이의 흰머리를 뽑아 주는 동생과 순순히 동생한테 자신을 내맡기는 준이의 에피소드로 시작된다. 이야기는 내내 준이의 세 살 아래 여동생 윤선의 시선으로 그려진다. “나에겐 오빠가 있
야미쿠미   2019-05-23
[야미] 나의 초록색 가족
피로 맺어지지 않은 우리 가족, 비정상인가요?아니요, 가족은 만들어 가는 거예요! 지구를 떠난 아이에게는 이제 피로 맺어진 가족도, 돌봐 줄 사람도 없어요. 대신 새 부모님이 생겼어요. 입양되었거든요. ‘구굴 구덕
야미쿠미   2019-05-17
[야미] 이불을 덮기 전에
아이의 하루를 꼭 안아 주는 잠자리 그림책『눈물바다』『간질간질』의 작가 서현과 동시인 김유진의 만남 부모와 아이가 잠자기 전에 함께 읽는 그림책 시리즈 ‘토닥토닥 잠자리 그림책’(전3권)이 출간되었다. 체크무늬 잠옷을 입은 토닥이는 밤마다 잠자기 싫은
야미쿠미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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