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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탐험을 즐기다시크릿 탐험대원에 되어 숨겨진 아쿠아리움 체험하기
야미쿠미  |  webmaster@yamm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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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31  15:5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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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탐험대 관람 중

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 아쿠아플라넷에 [시크릿탐험대]라는 새로운 프로그램이 생겼다.
입장료가 만만치 않어서 자주 가기 부담스러웠는데, [스크릿탐험대]는 적은 비용으로 아쿠아리스트들이 활동하는 공간을 볼 수 있고, 먹이도 주고 설명도 듣는 프로그램이다. 수족관에 있는 바다동물들을 보는 것 보다 아이는 먹이주는 걸 더 좋아하기에, 시간은 짧지만 즐거운 체험이라 생각되어 신청하여 시크릿탐험대가 되어 보았다. 최소 체험 인원 2명 이상이면 설명해 주시는 선생님과 함께 가오리 먹이 체험과 바다 동물 먹이주기 및 5000톤의 대형수조위를 걸을 수도 있다.
30분정도 진행되는 시크릿탐험대 프로그램을 예약을 하고 기다리는 동안, 마린사이언스(과학관)을 둘러 보았다. 여기는 무료로 이용가능한 곳인데, 다양한 체험과 과학의 설명으로 가득찬 곳이여서 시크릿탐험대 하긴 전까지 알차게 관람 할 수 있다.
시크릿탐험을 하면서 알게 된 사실 중에 하나는 한화 아쿠아플라넷 제주는 세계 아쿠아리움 규모 중 4번째로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곳이였으며, 샌드타이거샤크의 이빨도 만져볼 수 있다.
그리고, 올라간 곳은 대형수조 위 다리 였다. 위에서 바라보는 대형수조는 또 다른 모습이였다.

   
가오리 친구랑 사진 찍어요.

수면과 가장 가까운 곳에 사는 전갱이들에게 먹이도 뿌려 주는 체험도 하고, 비닐이 수조 속으로 지면 바다 동물들이 위험해 진다는 사실도 새삼 깨닫게 되었고, 수조 위 다리를 걷너고 나니 노랑가오리 수조를 만나게 되었다. 노랑 아기 가오리들만 있는 수조에서 먹이 체험도 할 수 있었는데, 야생에서 먹이 먹는 법처럼 먹이를 주었고, 돌맹이 같이 생긴 스톤피쉬가 몇 마리가 있을지 숨은그림찾기철험 찾아보기도 하고, 다이버들이 사용하는 마스크와 스노클, 슈즈, 산소통들의 설명도 들을 수가 있었다. 심해에서 사는 산갈치 표본도 있었는데, 462cm로 아이들 두명이 손을 뻗어도 그 크기를 따라 가기엔.. 부족하였다.

시크릿탐험대의 탐험이 다 끝나면 작은 책자를 받게 되는데, 거기에는 아쿠아플라넷에서 보고 온 곳에 대해 학습할 수 있는 자료여서 우리는 바다가 보이는 창가에 앉아 함께 문제를 풀어 보기도 하였다.
제주에서 머무는 동안 2번이나 더 가서 체험하였는데, 아쿠아플라넷 입장하는 것 보다 더 재미있었다고 이야기하는 아이 모습에 2번을 더 갔지만, 알차고 즐거운 체험시간이였다.
일산 아쿠아플라넷에도 같은 프로그램이 있다고 하니, 다음번에는 일산으로 가 봐야 할까?

   
닥터피쉬 체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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