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
오는 7월, 김포시, 시민 편의 위한 심야버스 도입강남, 서울역 생활권 시민들 저렴한 버스 이용 편의 도모
야미쿠미  |  webmaster@yammi.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11  18:08:1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경기 김포시가 오는 7월 1일부터 버스 기사의 주 52시간 근로시간 감축으로 버스 감차·감회에 따른 시민불편이 불가피함에 따라 이를 보완하고 강남과 서울역(신촌, 홍대) 생활권 시민들에게 심야 시간 안전하고 저렴한 이동수단을 제공코자 심야 노선버스 운행을 도입한다.

시는 신도시와 구도심 대단위 아파트 입주로 시민들의 서울 생활권 확대와 생활패턴 다변화에 따라 심야 이동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에 안전하게 심야에 이동할 수 있는 이동수단을 제공함에 따라 늦게까지 서울지역에서 근무하는 서민 근로자의 심야교통비 절감(강남∼김포시청 택시비 약 4만원 → 광역버스 요금 2천400원)이 예상되며 시는 업체 손실보상비 6천7백만원을 제1회 추경에 확보할 예정이다.

시는 야간 이동수요가 많은 강남역, 서울역을 기점으로 하는 2개 노선을 검토 중이며 현재 막차 종료 시각은 자정이나 심야버스는 서울 출발 오전 1시 30분, 3시 2회로 운수업체와 협의 중이다.

야미쿠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63길 52, 202호(염창동, 벽산상가)  |  대표전화 : 02)2063-0083  |  팩스 : 02)3663-0742
등록번호 : 서울 아03200  |  등록일 : 2014년 06월 18일  |  발행인 : 김윤희  |  편집인 : 홍문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윤희
Copyright © 2024 야미쿠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