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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1일 '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기념식 개최
야미쿠미  |  webmaster@yamm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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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1  15:5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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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장애인복지 발전의 중심이 될 '양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의 개관 기념식을 오는 21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삼숭동(고삼로43번길 29) 일원에 총 92억 원을 들여 5천211㎡의 부지에 건축 연면적 2천999㎡, 지상 2층 규모로 건립했다.

복지관 1층에는 부설 장애인주간 보호시설과 고객상담실, 강당, 물리치료실, 건강증진실, 카페 등이, 2층에는 통합사무실과 재활치료실, 부모·아이 쉼터, 식당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옥정신도시 등 도시개발에 따른 늘어나는 장애인복지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게 될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사회복지법인 휴먼복지회에서 위탁 운영하며 앞으로 장애인을 위한 각종 상담과 교육, 자립 지원, 의료재활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1일 400여 명, 연간 6만8천여 명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하는 등 장애인의 자립과 복지 증진, 나아가 사회통합의 가치구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개관식은 장애인합창단과 전자현악 샤인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테이프커팅, 개관 기념식, 시설관람, 축하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양주시 장애인들의 숙원이었던 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을 통해 더불어 잘사는 복지도시 실현을 위한 지역사회 복지서비스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장애인복지 향상과 사회통합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 장애인종합복지관과 부설 장애인주간 보호시설 이용,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복지관(031-928-4090), 시청 장애인시설팀(031-8082-5740∼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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