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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모자리사 데이크스트라 지음 , 마크 얀센 그림 | 책과콩나무 |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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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1.12  17:4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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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 많은 아이들에게 용기를 키워주는 신 나는 이야기 한 편『용기 모자』. 주인공 메이스는 겁이 무지무지 많은 아이예요. 메이스는 주변에 있는 모든 것들이 무섭지요. 개는 컹컹대서 무섭고, 비둘기가 푸드덕댈 때마다 깜짝 놀라고, 창문을 뚫고 들어오는 빛줄기는 왠지 비행접시의 불빛 같아서 무서워요! 할아버지는 이런 메이스를 위해서 신문지를 착착 접어 용기 모자를 만들어내지요. 용기 모자를 쓴 메이스는, 그동안 무섭기만 했던 것들을 다시 바라보게 됩니다. 신문지 모자가 메이스에게 정말로 용기를 준 걸까요? 사실 그동안 용기는 메이스의 마음속에 꼭꼭 숨어 있었답니다!

용기 모자(책콩 그림책 34)(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 : 리사 데이크스트라

저자 리사 데이크스트라Lida Dijkstra는 1961년에  태어나 네덜란드 프리슬란트에서 자랐습니다. 레이던 대학교에서 미술사와 고고학을 공부했으며, 이것들은 지금도 작품을 쓸 때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1992년부터 수많은 그림책을 썼으며, 2012년에는 그림책 『여우 형제 이야기verhalen voor de vossenbroertjes』로 ‘플라헨빔펄 상’을 받았습니다. 『용기 모자』는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그림책입니다.
 

그림 : 마크 얀센

그린이 마크 얀센Mark Janssen은 네덜란드의 마흐트리흐트 시각예술 아카데미를 졸업한 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네덜란드와 벨기에의 주요 출판사에서 175권이 넘는 그림책과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우리나라에 출간된 작품으로는 『내 방귀는 특별해!』, 『집을 잃은 마리』, 『용기 모자』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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