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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릭레오 리오니 작가 | 시공주니어 |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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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1.12  18: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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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 알렉산드리아와 태엽 장난감 쥐 윌리>로 칼데콧아너 상을 네 번이나 수상했던 저자의 유아용 그림동화책. 추운 겨울이 오자, 수다쟁이 들쥐들은 나무열매와 밀짚을 모읍니다. 그런데 프리드릭만 햇살을 모으 는 중이라고 말합니다. 마법이 성공할 수 있을까요?

 

 

저자 레오 리오니 (1910~ )
암스테르담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부터 그림에 재능이 있었던 그는 암스테르담 박물관에 걸려 있는 거장들의 그림을 똑같이 그리며 놀기를 좋아했다. 레오 리오니는 1939년 미국으로 이주한 뒤 아트 디렉터로 본격적인 활동을 하기 시작했는데, 1984년에 인스티튜트 오브 그래픽 아트 골드 메달을 수상하면서 어린이책 작가로, 디자이너로, 조각가로 인정을 받았다. 그는 주로 개인과 개인, 개인과 공동체, 그리고 자기 인식이라는 주제에 대해 개성적인 캐릭터를 창조하여 이야기를 전개해 나갔다. 그러기 위해 전통적인 회화 기법을 탈피해 그때그때의 아이디어에 따라 소재와 기법을 달리하여 그림책을 구성하였다. 그는 《조금씩 조금씩(1960)》, 《프레드릭(1968)》, 《으뜸 헤엄이(1963)》, 《생쥐 알렉산드라와 태엽 장난감 쥐 윌리(1969)》로 칼데콧 아너상을 네 번이나 수상하면서 전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그림책 작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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