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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뭐든지 할 수 있어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일론 비클란드 그림 | 논장 |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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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1.12  18: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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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뭐든지 할 수 있어』는 어린이의 영원한 친구 린드그렌의 동화를 새로 만든 그림책이다. 나뭇가지가 휘도록 쌓인 눈, 노란색 집 앞에서 빨간 윗옷에 파란 털모자를 쓴 로타가 종횡무진 뛰어다닌다. 쨍할 정도의 맑은 하늘, 하얀 입김이 폴폴 나는 차가운 공기, 짙푸른 전나무, 때 묻지 않은 풍경에는 겨울 본래의 모습이 그대로 살아 있다. 정겨운 이야기를 넘어 하얀 겨울의 아름다움을 담아냈다.

난 뭐든지 할 수 있어(그림책은 내 친구 36)(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 :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저자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은 스웨덴의 세계적인 어린이책 작가이다. 1907년 스웨덴에서 태어나 2002년에 세상을 떠날 때까지 동화책, 그림책, 희곡 등 무려 100여 권이 넘는 작품을 발표했다. 그 작품들은 아동문학의 고전으로 일컬어지며 안데르센상, 스웨덴국가대상 등 수많은 상을 수상했다. 《소년 탐정 칼레》, 《떠들썩한 마을의 아이들》, 《나, 이사 갈 거야》 등 많은 작품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받는다. 린드그렌을 추모하기 위해 스웨덴 정부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문학상’을 제정하여 어린이에 대한 통찰력이 빛나는 뛰어난 작품에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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