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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면역력 증진 및 암예방하루 버섯 2~3장 간암 물렀거라
야미쿠미  |  webmaster@yamm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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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1.12  20: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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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가지각색의 버섯이 나는 철이다.

표고, 송이, 능이, 느타리, 석이, 목이 등 종류 또한 다양하다. 버섯요리라면 흔히 버섯전이나 볶음 정도만 떠올린다. 그러나 간암 예방을 생각한다면 탕국에 고기 대신 버섯을 넣어 끓여도 훌륭하다. 간암에는 버섯만큼 좋은 음식도 없기 때문이다.

표고버섯은 암과 만성 바이러스성 간염치료에 효과적이며, 느타리버섯은 항암 효과는 물론 암환자의 탈모, 구토, 설사 등의 부작용까지 줄여준다. 이는 베타글루칸이라는 다당류 덕분이다.

이는 모든 버섯이 갖고 있는 성분으로 인체 고유의 면역력을 증진시켜 암을 예방하고 암세포가 자라는 것을 억제한다.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작용은 기본. 덕분에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노화까지 늦춰준다. 버섯은 하루 30g 정도가 적당한데 표고버섯의 경우에는 매일 2~3장으로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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