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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토마토가 빨갛게 익어가면, 의사 얼굴은 파랗게 질린다!
야미쿠미  |  webmaster@yamm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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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4.07  13: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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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속담 중 '토마토가 빨갛게 익어가면, 의사 얼굴은 파랗게 질린다!'라는 말이 있다. 바로 토마토가 그만큼 건강에 좋다는 의미이다.

속담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의사들이 건강을 위해 꼭 챙겨 먹어야 하다고 꼽는 음식 중 하나가 바로 토마토 이다.

   
 

옛부터 붉은색을 가진 채소(과일)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토마토로 항암작용이 뛰어난 라이코펜이 많이 함유되어 있고 비타민C 와 비타민A 의 성분이 풍부하여 암을 비롯한 산성화에 의한 성인질환을 개선시켜 주는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토마토가 염증을 진정 시키고 소화기능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어서 위염 치료에도 좋다.

고혈압 예방에 좋은 토마토는 혈관 속의 콜레스테롤을 굳게 만드는 활성화 산소의 작용을 하여 억제시키며 체내에서 혈류의 흐름을 좋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다.

또한, 비타민C와 루틴 성분이 풍부하여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어 고혈압이 있는 분들에게도 좋다.

그리고 특히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이들에게 인기 있는 토마토는 식이섬유소와 미레랄이 풍부하여 배변활동을 도와주고 칼로리가 낮아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각광받고 있으다. 당분과 칼로리가 낮고 체내의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낮춰서 우리몸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아 비만 예방에도 좋습니다.

이외에도 토마토에 함유된 라이코펜 성분이 모세혈관이나 동맥을 튼튼하게 만드는 효능을 가지고 있어서 협심증 증상을 완화시켜 주는 효과도 있다.


골다공증 예방에도 참 좋으며 토마토에 함유된 비타민K가 체내에서 칼슘이 빠져 나가는 것을 막아 뼈를 튼튼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어 골다공증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면역력 강화, 라이코펜 성분이 항암효과만이 아니라, 체내에 세균이나 바이러스의 침입을 막아주는 뛰어난 효능을 가지고 있어 면역력 강화에도 좋으며 전립선 암을 예방해주는 성분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어 관련 질병을 앓고 있는 분들이 섭취하시면 큰 도움이 된다.

또한 토마토는 당지수 30에 칼로리가 낮아 당뇨병을 예방해주는 효과가 있으며, 토마토에 함유된 칼륨이 우리 몸에 있는 나트륨의 배출을 도와 주므로 신장기능을 개선시키는 토마토의 효능이 있다.

마지막으로 토마토는 노화를 유발하고 DNA를 손상시키는 활성산소를 억제시키고 동맥의 노화진행을 늦춰주는 라이코펜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라이코 펜 성분의 흡수를 높이기 위해서는 토마토를 기름에 살짝 볶아서 섭취하시면 체내 흡수가 빠르고 맛도 더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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