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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계절성 우울증?!봄 타는 여자, 가을 타는 남자?
야미쿠미  |  webmaster@yamm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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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5.13  16: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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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계절에 나타나는 ‘계절성 우울증’은 겨울철 전후로 많이 나타난다. 추석이 지나 찬바람이 불기 시작한 뒤, 겨울을 지나 따뜻한 바람이 부는 봄 까지가 특히 많다.

 

우울증은 대부분 약물치료로 증상이 빠르게 호전되며 완치율도 높다. 하지만 가볍게 여기다가는 재발이 잦아져 병이 만성화될 수도 있고 자살을 비롯한 심각한 정신적, 사회적 합병증을 동반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 계절성 우울증을 극복하는 3가지

 

① 햇빛으로 우울한 마음을 몰아낸다. 하루에 1~2시간 정도 햇볕을 쬐어주는 것이다. 또한 걷기, 조깅

    등 규칙적인 운동을 하며 산소 섭취량을 늘리는 것이 도움이 된다. 운동은 스트레스를 없애주고

    에너지를 높여주며, 정신적·신체적으로 만족감을 가져다주는 효과가 있다. 야외활동이 어려울 때는

    실내조명을 밝게 하고 낮에는 커튼을 활짝 열어 밝은 환경을 만드는 것이 좋다.

② 규칙적인 생활로 우울함이 끼어들 틈이 없도록 없앤다. 또한 정해진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깊은

    잠을 자며 일정한 시간에 식사와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③ 참지 말고 부정적인 표현도 솔직하게 하는 것이다. 가족, 친구, 동료 등에게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심리적인 안정감을 찾는 것이 효과적이다. 우울할 때는 가장 가까운 사람들과 꾸준히

    대화를 하고 자신의 마음 상태를 알려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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