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야미
가르치고 싶은 엄마 놀고 싶은 아이아이의 공부는 학습이 아니라 양육이다!
야미쿠미  |  webmaster@yammi.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6.29  11:55:2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가르치고 싶은 엄마 놀고 싶은 아이』는 아이의 공부력을 향상시키는 육아법을 제시한 책이다. 이 책의 저자 오은영은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로 육아멘토의 역할을 하고 있다. 저자는 3세부터 13세까지의 아이에게 가장 중요하다고 여겨지고, 부모들의 가장 큰 고민인 ‘공부’에 대해 학습이 아닌 양육이라는 차원에서 접근을 시도했다.

   
 

이 책에서는 아이의 공부와 관련해서 부모가 하게 되는 여러 생각, 행동, 고민을 무엇인지 살펴보고, 부모가 어떻게 공부에 접근해야 아이의 두뇌 능력만큼 공부를 잘 할 수 있는지를 알아본다. 뇌를 활성화시키기 이전에, 아이의 잠재의식 속에 간직되어 있는 더 큰 학습능력을 키워줄 때, 아이는 즐거운 공부를 시작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저자는 학습이 아니라 양육으로 완성되는 오은영표 학습법을 소개한다.

야미쿠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63길 52, 202호(염창동, 벽산상가)  |  대표전화 : 02)2063-0083  |  팩스 : 02)3663-0742
등록번호 : 서울 아03200  |  등록일 : 2014년 06월 18일  |  발행인 : 김윤희  |  편집인 : 홍문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윤희
Copyright © 2024 야미쿠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