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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유혹이라 불리는 '초콜릿'울적한 기분을 단시간에 UP!
야미쿠미  |  mindlregongju@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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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9.30  23: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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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이나 케이크, 사탕 등 단맛이 강한 음식을 먹으면 신경을 안정시키는 화학물질인 세로토닌 분비가 원활해지면서 기분이 좋아진다.

혀를 자극하는 맛도 맛이지만 달콤한 향기가 뇌를 자극해 행복 호르몬을 샘솟게 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단, 초콜릿은 짧은 시간에 기분을 좋아지게 만들기도 하지만 상승했던 기분을 다시 떨어뜨릴 수도 있으므로 우울할 때마다 습관적으로 단 것을 많이 섭취하는 습관은 좋지 않다. 또한 높은 칼로리로 인해 악마의 유혹이란 별명을 가지고 있음 또한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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