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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교육도 체계적으로 양성해요한국예절문화원, 우리 아이 인성·인품을 길러주는 청소년 인성예절지도사 교육 실시
야미쿠미  |  webmaster@yamm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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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0.01  10: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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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의 인성, 인품을 길러주는 청소년 인성예절지도사 교육과정이 오는 10월 11일 명품교육도시를 자랑하는 문경에서, 오는 11월 8일 한국예절문화원 서울 본원에서 순차적으로 개강한다.

인성예절지도사 과정은 교과부(교육과학기술부)의 유아, 초·중·고등학교, 대학의 인성교육계획 발표에 부응하여 “심성교육”을 목표로 인성의 주체가 되는 청소년들에게 예절 전반에 관한 깊은 이해와 지식, 실습을 기반으로 바른 인격과 인성을 갖게 하고, 학생을 가르치는 교사의 인성자질함양을 목표로 한 강사양성과정이다.

(사)한국예절문화원에서는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는 ‘건강한 가정, 건강한 학교, 건강한 사회 만들기’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된 인성예절지도사 2차 교육과정이 7월 29일에 개강하여 8주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지난 9월 20일 서울 본원에서 졸업식을 가졌다.

인성예절지도사 교육과정은 인성교육의 큰 테두리 안에 인성행동을 강조하는 예의범절을 토대로 한 한국식 인성교육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지식교육에 치우친 공고육과 사교육 문제점을 바로잡아 체험학습 위주의 눈높이 교육을 통해 인성교육의 틀을 잡아주는 ‘인성지도기법’이 주목할만 하다.

‘문경열린종합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는 사회복지사 채병열 소장은 “십수 년 동안 학교 폭력, 가정 성폭력 상담을 해오면서 부모와 자녀 간의 소통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청소년들의 인성을 바로 잡아주는 부모교육이야말로 21세기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길”이라 지적하고 오는 10월 11일 문경에서 개강하는 인성예절지도사 교육과정에 학부모와 교사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예절문화원은 이 교육 과정이 인성교육의 현장을 진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청소년들의 인간다운 성품과 역량을 길러주는 전인적 인성을 가진 인재육성을 위한 폭넓은 커리큘럼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교육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etiquette.or.kr) 를 통해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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