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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건강 면역력강화가 중요하다아침 저녁 기온차가 높은 가을은 감기, 비염, 아토피 등 면역력 저하 질환 급증
야미쿠미  |  webmaster@yamm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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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0.01  11: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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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예전에 비해 생활환경이나 영양상태가 많이 좋아져서 체격이 커진 건 사실이나 체력은 오히려 예전만 못하다. 이유는 면역력이 점점 약해지기 때문이다.

면역력을 약하게 만드는 요인으로는 인스턴트나 패스트푸드의 과잉 섭취, 학업으로 인한 과도한 스트레스, 운동부족 및 수면부족 등으로 발생하며 면역력이 저하되면 잦은 감기, 비염, 아토피, 천식 등의 질환이 쉽게 발생한다.

면역력이란 인체를 병원균이나 독소 등이 공격할 때 이에 저항하는 능력을 말하는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 선천적으로 인체 내외부적 요인으로 병이 발생했을 때 스스로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태어난다. 우리는 감기에 자주 걸리거나 잔병치레가 잦은 사람을 봤을 때 면역력이 떨어졌다고 말하게 되는데 이는 면역세포들의 숫자가 부족하거나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자연으로서의 우리 몸은 스스로 조직 간의 균형된 상태를 유지하려는 강력한 추진력을 가지고 있다. 즉 항상 한결같으려는 속성을 발휘한다. 이것이 항상성이다. 인류 건강 최대의 적인 암 등 난치병은 면역체계의 이상에서 시작되게 마련이다. 면역력은 우리 몸의 물리적 상태의 항상성을 파괴하려는 여러 가지 상황에 대처하는 기능이라 할 수 있다.

평상시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준다.
◇찬 것은 되도록 피하고 따뜻한 음식을 먹인다.
◇패스트푸드를 피하고 녹색 채소와 제철 과일을 먹는다
◇하루 30분 정도 적당한 운동과 스트레칭으로 건강을 유지한다.
◇일정한 체온을 유지하고 외출 시에는 따뜻한 옷을 꼭 챙긴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과로와 스트레스를 피한다.
◇자주 웃고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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