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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한 그릇 뚝딱이소을 지음 , 이소을 그림 | 상상박스
야미쿠미  |  webmaster@yamm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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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3.21  12:3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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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밥 한 그릇 별나라’를 여행해 보세요!
어디선가 솔솔 피어나는 맛있는 냄새에 끌려, 지니와 비니가 둥실 날아오르더니 식탁 앞에 “턱!” 내려졌어요! 그러자 식탁위의 밥과 반찬들이 ‘날 먹어줘~!’라며 서로 아우성을 쳤지요. 지니와 비니는 재미있는 밥과 반찬 친구들 덕에 삼시 세끼 맛있고 즐거운 식사를 했데요! 그러던 어느날 밤 지니와 비니는 밥풀 우주복을 입고 신기한 ‘밥 한 그릇 별나라’를 여행하게 됩니다.

아이에게는 감성을 길러주고 엄마 아빠에게는 동심을 찾아주는 그림책
평범한 일상이 아이들에게는 어떻게 보일까요? 상상력이 풍부한 지니와 비니는 현실의 세계를 소꿉놀이 하듯 상상의 세계로 만들고 그 곳을 여행하게 됩니다. [밥한그릇 뚝딱!]은 그 첫 번째 이야기입니다. 작가는 지니와 비니의 신기한 경험을 유쾌한 감동과 독특하고 귀여운 그림으로 담아, 아이들에게는 감성을 길러주고 엄마 아빠에게는 동심을 찾아 주게 됩니다.

바른 식습관을 길러줍니다.
아이들이 밥을 잘 먹게 하는 것은 참 힘든 일입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먹으라는 강요는 통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지니비니와 함께 ‘밥 한 그릇 별나라’를 여행하다 보면 그런 아이들의 태도도 확~! 달라진답니다. 재미있는 음식 친구들이 아이들을‘밥 한 그릇 별나라’로 초대해서 왜 밥을 잘 먹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건강한 왕자 공주가 될 수 있는지 보여주고 마음으로 이해시켜주기 때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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