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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모두모두 사랑해매리언 데인 바우어 지음 , 캐롤라인 제인 처치 | 그림보물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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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4.07  19: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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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만 부모가 선택한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후속작 출간!
- 한층 더 다채로운 사랑 표현으로 가득한 [사랑해 모두모두 사랑해]

출간 직후부터 3년간 연속으로 유아 그림책 베스트셀러 1위의 정상에 서 있는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이 책은 대한민국 35만 부모가 닫힌 입을 열고 자녀에게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랑해’라고 표현하게 해 주었고, 인기 TV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알렉스가 신애에게 읽어 주면서 대한민국 연인 사이, 친구 사이에도 이 책을 통해 사랑을 고백하는 바람을 불게 했다.
베스트셀러의 열기가 아직도 서점가에 그대로인 채로, 독자의 기대를 한껏 충족시키는 후속작이 출간되었다. 전작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가 간결하면서도 직설적인 표현의 미덕을 지니고 있다면, 후속작[사랑해 모두모두 사랑해]는 엄마 아빠가 얼마나, 어떻게 자녀를 사랑하는지를 매우 시적이고 재치 있는 비유로 표현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에서 누구나 한눈에 반할 정도로 앙증맞은 캐릭터를 창조해 냈던 일러스트레이터 캐롤라인 제인 처치는 후속작 [사랑해 모두모두 사랑해]에서도 역시 전작 캐릭터의 쌍둥이라 할 만한 귀엽고 사랑스러운 여자아이 캐릭터를 그려 냈으며, ‘뉴베리 상’ 수상 작가 매리언 데인 바우어가 섬세한 시적 문장으로 사랑의 표현을 한층 다채롭고 따뜻하게 전달하고 있다.

소중한 우리 아기에게 ‘사랑해’라는 말, 왜 자꾸자꾸 들려주어야 할까?
우리 아기에게 맨 처음 들려주고 싶은 말, 말하고 또 말해도 더 해주고 싶은 말, 천만 번 백만 번 말해도 부족한 말, 바로 ‘사랑해’이다. 때로는 마음에 가득해 흘러넘칠 것만 같지만, 막상 입을 열어 말하려고 하면 쉽게 나오지 않는 말이기도 하다.
실제로 갓 태어난 아기부터 취학 전 영유아까지 이 말은 한 사람의 일생을 좌우할 만큼 중요하다. 부모와 아이가 서로 주고받는 사랑의 말이나 따뜻한 포옹, 보살핌 등은 부모와 아이 사이의 애착 관계를 강화하는데, 이 애착 관계는 아이의 ‘정서 지능’을 발달시킨다. 스탠포드대학교의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4살 된 아이들 중 정서 지능이 높은 그룹의 아이들은 성장 과정에서 사회성이 좋고 학업 성적도 탁월하여 교사와 친구들에게도 모두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한다.
신작 그림책 [사랑해 모두모두 사랑해]는 엄마 아빠가 아이를 무릎에 앉혀 놓고 사랑한다는 말을 마음껏 들려줌으로써, 부모와 아이 사이의 관계를 더욱 깊게 만들어 주고 아이의 정서가 따뜻하고 건강하게 형성될 수 있도록 돕는다. 물론 세상 어떤 말로도 아이를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을 다 표현할 수 없다. 하지만 ‘해님이 눈부시게 푸르른 날을 사랑하듯이’ 자녀를 사랑하고, ‘나뭇가지가 새 둥지를 든든히 받쳐 주는 것처럼’ 자녀를 아끼는 부모라면, 엄마 아빠의 마음을 그대로 담아 놓은 [사랑해 모두모두 사랑해]를 읽어 주면서 얼마나, 어떻게 아이를 사랑하고 있는지 고백해 주자. “네가 어디에 있든, 무엇이 되든 나는 너를 사랑해, 사랑해, 모두모두 사랑해.”라고.

주요내용
부드럽고 따뜻한 열세 가지 사랑의 표현을 담았다. 엄마 아빠가 아이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어떻게 사랑하는지를 재치 있고 포근한 문장으로 들려주면서, 이러한 시적 문장을 귀엽고 앙증맞은 그림으로 나타내 아이가 시각적으로도 엄마 아빠의 따뜻한 마음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도록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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