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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무늬가 생겼어요자기 표현이 서툰 아이들의 속마음을 들여다보기
야미쿠미  |  webmaster@yamm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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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20  15:4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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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표현이 서툰 아이들의 속마음을 재미나게 표현한 그림책

   
 

『안 돼, 데이빗!』으로 칼데콧 명예상을 수상한 데이빗 섀논은 미국 초등학교 교사들과 도서관 사서들이 가장 좋아하는 그림책 작가 중 하나이다. 데이빗 섀논은 친구들과 달라지는 것을 두려워하는 여자 아이 카밀라의 이야기를 담은 『줄무늬가 생겼어요』을 통해 다른 사람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하던 카밀라는 온몸에 줄무늬가 생기는 ‘줄무늬병’에 걸려 병을 고치기 위해 온갖 일을 겪으며 있는 그대로의 자기 모습을 드러낼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되는 이야기이다.

데비빗 섀논은 아이를 괴롭히는 마음의 병을 유화풍의 일러스트를 대담한 원색을 사용해 직접적으로 묘사하여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여 시각화로 표현하였다.

아욱콩을 좋아하는 카밀라는 친구들이 콩을 싫다고 하자 자신의 마음을 숨기고 아욱콩을 멀리하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학교에 가려던 카밀라의 온 몸에 줄무늬가 생기게 되어 일단 학교를 쉬기로 했지요. 여러 전문가 선생들이 주신 알약을 먹으니 몸이 약 모양으로 변해 버리고... 결국 전 세계에 카밀라의 병이 소문이 나기 시작했지요.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지도록 이끌어주신 할머니의 도움으로 병이 낫게 되어버린다는 이야기로 마무리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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