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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상상나라 가다 1탄어린이 복합문화체험시설
야미쿠미  |  webmaster@yamm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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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15  11:4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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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상상나라 건물 전경

어느덧 훌적 자란 아이와 함께 어린이들이 놀이를 통하여 체험하며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서울 상상나라에 다녀오다. 지하1층부터 지상3층까지 알차게 즐길 수 있는곳....  하루종일 있어도 집에 가자는 소리 하지 않고 열심히 탐색하며 즐겁게 노는 아이의 모습을 보니, 서울시에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잘 지은 복합문화시설이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곳이였다.

지하1층의 [감성놀이]실은 다양성에 대한 이해와 창의적인 시각을 기를 수 있으며 나와 다른 입장의 친구들에 대한 생각과 배려의 마음을 키울 수 있는 곳으로, 휠체어를 직접 타보고 지하철 탑승해 보며 나와 다른 입장의 친구에 대한 생각을 느낄 수 있도록 꾸며 놓았으며, 아름다운 오르골의 소리와 편안하게 쉬면서 감상할 수 있는 동화책 보는 곳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었다.

   
 

보는 각도에 따라 나를 따라다니는 듯한 착각을 들게 하는 용과 화려한 포토존은 사진 찍기를 싫어하는 우리 아이도 먼저 찍어달라고 하는 마술 같은 곳이였다.

 1층은 공간, 예술, 자연놀이를 할 수 있는 곳으로 빛과 그림자를 탐색하며 상상할 수 있는 공간과 예술골목에서 발견할 수 있는 창의적인 놀이를 몰입하여 즐길 수 있는 전시공간과 사계절을 주제로 자연의 변화를 다양하게 몸으로 직접 체험하고 호기심을 키울 수 있도록 전시해 둔 공간이다.

 숲속 놀이터는 직접 올라가 볼 수도 있고, 가을낙엽망토를 입고 벽에 서면 가을낙엽안에 있는 듯 착각을 불러 일으키기도 하고 파이프로 친구들과 이야기 할 수 있는 즐거운 곳이다.

사과나무에 주렁주렁 열리도록 사과를 넣어 볼 수 있고, 곳곳에 설명도 간단하게 그러나, 임팩트있게 적혀 있어서 아이는 혼자서 설명서를 읽으며, 상상나라를 즐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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