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야미
고양이야, 어디로 가니?
야미쿠미  |  webmaster@yammi.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21  15:58:28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사람에게는 동물을 다스릴 권한이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생명을 보호할 의무가 있을 뿐이다
- 제인 구달(동물학자, 인류학자)

 

도시 재개발로 집을 잃은 고양이와 공존의 이야기

 

평화롭게 햇볕을 쬐며, 털을 고르고, 쿨쿨 낮잠도 자던 고양이들의 아파트에 어느 날 재개발이 시작된다는 현수막이 걸리고, 사람들은 모두 떠난다. 사람들이 모두 떠난 텅 빈 아파트에서 이곳이 우리 집이라며 여느 때처럼 쿨쿨 낮잠을 자는 고양이들....
그러나 며칠 뒤 낯선 사람들이 무시무시한 기계와 함께 나타나고, 아파트는 본격 철거가 시작된다. 텅 빈 아파트에서 이 곳이 우리집이라며 머물고 있던 고양이들의 보금자리는 금이 가고 돌덩이가 쏟아져서 이제 이곳을 떠나야만 하는 상황에 처하는데……. 하지만 어디로 가야 하지?
 
   
   
   
   
 
야미쿠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63길 52, 202호(염창동, 벽산상가)  |  대표전화 : 02)2063-0083  |  팩스 : 02)3663-0742
등록번호 : 서울 아03200  |  등록일 : 2014년 06월 18일  |  발행인 : 김윤희  |  편집인 : 홍문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윤희
Copyright © 2024 야미쿠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