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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하는 책 읽기‘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네 인생을 살아내라’고 권하는 마음 치유 에세이
야미쿠미  |  webmaster@yamm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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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0.06  16: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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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달픈 삶, 얽히고설킨 관계, 아픈 사랑, 무기력한 일상을 다독여주는 문학작품을 읽으며 고단하고 복잡한 마음을 내려놓으면 어느새 무겁던 마음이 편안해지고 가벼워진다. 지치고 힘들 때, 외롭고 슬플 때, 화를 토해내고 싶을 때, 용서하지 못할 때, 상실감이 클 때 관계에 대해, 마음과 인생에 대해, 사랑에 대해 머리와 마음 따로인 문제들을 하나하나 해결해나갈 수 있도록 돕는 이 ‘마음 치유 매뉴얼’을 읽으면 마침내 얼룩졌던 내면의 상처가 조금씩 회복되고, 마음이 조금 더 튼튼해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치유하는 책읽기 안내자의 위로와 응원 그리고 성찰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네 인생을 살아내라’고 권면하는 마음 치유 에세이. 고달픈 삶, 얽히고설킨 관계, 아픈 사랑, 무기력한 일상을 다독여주는 문학작품을 읽으며 고단하고 복잡한 마음을 내려놓으면 어느새 무겁던 마음이 편안해지고 가벼워진다. 지치고 힘들 때, 외롭고 슬플 때, 화를 토해내고 싶을 때, 용서하지 못할 때, 상실감이 클 때 관계에 대해, 마음과 인생에 대해, 사랑에 대해 머리와 마음 따로인 문제들을 하나하나 해결해나갈 수 있도록 돕는 이 ‘마음 치유 매뉴얼’을 읽으면 마침내 얼룩졌던 내면의 상처가 조금씩 회복되고, 마음이 조금 더 튼튼해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백 마디 말보다 따뜻한 한 문장의 위로와 응원,
성찰로 펼치는 ‘치유하는 책읽기’


세상이 하라는 대로 살았고, 열심히 살아가고 있지만 삶은 더 팍팍하고 재미없고 조금씩 더 힘들어진다. 무기력, 불안, 집착, 상처, 후회, 상실감 등은 더욱 커져만 간다. 어쩌면 우리는 아프다는 말조차 발설하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날로 불안해져가는 경제 상황과 수많은 관계 속에서의 소외는 상처와 아픔 곁에 더 오래 서성일 수밖에 없게 만든다.
지치고 힘들 때, 외롭고 슬플 때, 화를 토해내고 싶을 때, 용서하지 못할 때, 상실감이 클 때, 자신의 아픔을 잘 길들이면서 객관화하고, 남의 아픔을 헤아리면서 보듬어주고, 마침내 이런 고통과 아픔 또한 삶의 축복임을 고백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것은 쉬운 과정이 아니다. 이 책은 이럴 때 치유하는 책읽기가 놀라운 효과를 낸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저자는 문학작품을 읽는 것만으로도 내면의 상처가 치유될 수 있다고 거듭 말한다. 고달픈 삶, 엉킨 관계, 아픈 사랑, 무기력한 일상을 다독여주는 문장 안에 고단하고 복잡한 마음을 내려놓으라는 것이다.
저자 역시 아픈 경험을 했고, 책 속 한 문장에서 백 마디 말보다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얻었기에 이 책을 관통하는 주제는 ‘마음 치유’에 대한 믿음이다. 해답은 자기 안에 있고, 그것은 책을 읽는 과정에서 스스로 치유할 수 있다는 확신이다.
책장을 넘기다보면 어느새 조금은 괜찮아진 것도 같고, 조금은 덜 외로워진 것 같은 기분이 들면서 어느새 무겁던 마음이 편안하고 가벼워진다. 이 책을 읽으면 누구든 내면의 변화와 치유를 경험할 것이다.

상처와 아픔 곁에서 오래 서성인 당신 내면의 상처 읽기와 치유하기
우리의 마음속엔 우리가 보듬어 안아야 할 상처들로 얼룩져 있다. 그 상처가 인생의 걸림돌이 된다면 반드시 위무과정이 필요하다. 이런 때에 틈틈이 시간을 내어 시작할 수 있는 책읽기는 참 탁월하고 편리한 마음 치유의 도구가 될 수 있다. 수많은 상담자를 찾는 것보다 자기 자신을 구원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바로 책읽기다. 특히 문학작품 속에 상처 언저리를 헤매는 주인공과 자신의 이야기를 발설하고 직면하는 순간, 지지자를 얻고 치유는 시작된다. 책읽기의 탁월한 점은 ‘나를 표현하기, 명료화하기, 사랑하기, 떠나보내기, 수용하기까지’ 마음 치유의 다양한 방법들이 그 안에 모두 녹아들어 있다는 것이다.
문학작품을 통해 수많은 형태의 상처와 흉터를 읽어내면서 자신을 다독여주고 보듬어주면 불행한 시간들과 결별하고 우리 인생의 선물 같은 오늘 하루를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책을 읽으며 자신을 쏟아내는 순간이 치유의 끝은 아니다. 책을 읽는 중간에 외면하고 싶고, 거부하고 싶고, 그냥 덮어두고 싶은 욕망이 고개를 쳐들 것이다. 어떤 날은 책을 읽으며 회의가 밀려들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 책을 읽으면 그 차이에서 비롯되는 치유의 힘이 미래의 인생을 훨씬 풍요롭게 만들어준다는 것을 저자는 증언하고 있다.
자책감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타인과의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자기 자신을 구원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바로 책읽기라 거듭 힘주어 말하는 저자는 내면의 근원적 상처를 발견하고 치유함으로써 미래의 삶을 긍정적으로 바꿔나가는 책읽기와 치유의 황홀한 만남을 경험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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